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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리자랑

냉면

  • LV 1 꽃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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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793
  • 2008.06.10 22:16
오늘은 날씨도 좋은지라

오래간만에 냉면을 만들어먹었음다.

소고기 장졸임을 했던 간장으로 육수를 했더니

얼마나 시원한지 음~~~

연길냉면이 먹고싶던 군을 뗐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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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천연수evian
어째...꽃구름 이램까????너무 하신다..진짜 음식점을 꾸릴 예산임까??
못살아................................넘 맛있게 해서
LV 1 천연수evian
꽃구름님두 많이 드시고 살두 오르세요..꽃구름님이 잘 드세야 쌍둥이 아가들이 무럭무럭 잘 자람다.

난 인젠 배가 와늘 축구뽈이 되였음다..똥똥함다..울 나그네 ;자 배를 좀 봐라..함다..ㅎㅎ 웃으면서
LV 1 꽃구름
나두 어제부터 갑자기 배가 엄청 커진것 같아요.
하루사이에 체중도 0.8키로나 불구요.
막 무시무시함다.

벌써 축구뽈만함까? 난 축구뽈보다는 작은것 같은데...
전번에 의사가 그러는데 애기가 좀 작다고 하던데...
진짜로 많이 작은 모양임다. 내 배안의 쌍둥이가... 흑흑흑
LV 1 천연수evian
4개월때 벌써 69센치였는데 ..지금 내절루 재면 80센치임다..ㅎㅎ 그렇슴다..거울님이랑 다 우리 입덧땜에 빠진 살을 뿌쏸하고 그다음 원래 체중부터 계산하람다.ㅎㅎㅎ

그러니 괜찮슴다..난 일할러 다니니 밥이 더 맛있음다..아직 채소랑 먹으니 ..좀 지나면 고기를 들이다 대면 얼매 살이 찔지 몰름다..ㅎㅎㅎ

그래두 님이 잘 드세야 아가들한테 영양이 골고루감다.
울 시우니보니..밥을 잘 먹으니 쌍둥이들이 낳을떄 2500그람,2600그람였슴다.
다른것보다 밥하고 과일을 많이 잡수세요..
LV 1 꽃구름
지금은 그냥 평소(임신전)에 먹는것만큼 먹슴다.
임신했다해서 더 먹는게 별로 있는것 같지 않슴다.
특히 더 많이 먹고 싶은것도 없고...

전번에 그 이상한 병원의 선생이 뭐라는지 암까?
하하오야가 많이 먹으면 자기만 커질뿐
애기는 저절로 알아서 클만큼 크고 그외로 더 커지는게 없답다.
LV 1 천연수evian
우하하하..그렇심까??그럼 넘 먹으면 안된단말임까??ㅎㅎ 잘 알았음다.나뚜 지금은 임신전만큼은 거이 먹슴다..그런데 특별하게 먹고싶은건 없슴다..ㅎㅎㅎ
지금은 옛날보다 생활이 좋아서 그런같으람다..
꽃구름님 담당선생님이 참 재미나시다..히히
LV 1 꽃구름
담당선생이 재미있는게라 좀 이상함다. ㅎㅎㅎ
그래서 내 병원 바꾼다는게 아이깜?
LV 1 거울
와 나뚜 냉면이 먹고 파요..ㅋㅋ
LV 1 꽃구름
내일 날씨가 좋으면 님도 냉면 해드세요.
육수를 먼저 만들어서 냉장실에 넣었다가
食べる直前に 꺼내먹으면 엄청 시원함다.
육수도 좋기는 소고기 삶은 물로 만드시면 맛있어요.
LV 1 코스모스
군침을 돌게 만드는 냉면이라는...ㅎㅎㅎ

시원한게 맛 좋았겠어요.ㅋㅋㅋ
LV 1 꽃구름
너무 먹어서 지금도 소화 잘 안됐음다. ㅎㅎㅎ
LV 1 나만의 행복
와 넘 먹고싶어지네요ㅎㅎ
LV 1 꽃구름
내 만든거 보낼수 있다면 좋겠지만...

친구있으면 같이 냉면 사잡수러 가쇼.
난 혼자 가기 어떠새서 제절로 해먹는수밖에...
LV 1 코코*Koko*
형편이 되신다면 스프는 소고기+닭뼈 시원 시원 하짐...
LV 1 꽃구름
내 혼자 먹는데 그렇게 수고 많이 들이고 못하짐...
오늘 국시물은 마침 전번에 소고기 장졸임 할때 육수가 남아서 그걸로 만든검다.
LV 1 꽃집사원
넘 맛나보여요.근데 혼자해먹기 시러서 그냥 눈구경만 하구 감니다.
^&^
LV 1 꽃구름
혼자면 사드시는게 낫슴다.
난 외출하기 좀 불편해서 만들어 먹는수밖에 없었담다.
LV 1 평행선
맛있겠슴다.....더울땐 시원하게 뚝딱,후룩했으무...ㅎㅎ
LV 1 천겁만겁
군은 어데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