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Photo

광고

가정육아

딸래미 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도와주세요

  • LV 4 히망888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987
  • 2019.01.22 22:49
지금 보육원 다니고 3ㄱ살입니다  요즘 보육원에서 좀 기가쎈 친구한테 끌려 ㄸ다니는것 같다고 다른반 선생님이 알려줘서 알게됏ㅁ니다
그래서 집에와서물어니까 그애가 ㅁ무섭다고 자기한테 화낸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해서 바로 보육원으로 전화하니까 담임선생이 잘관찰해 보겟다고 하는데.  경험많으신 맘들 도와주세요 엇떡해 하면 좋을지 우리 딸이 많이 순해서 싫어도 싫다고 예기를 못하는것 같아요 요즘 스트레스로 잠도 안오고 너무 괴롭내요 도와주세요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8,869
  • SP : 0
XP (83%)
Lv 4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8 하얀그늘
* 비밀글 입니다.
LV 8 パンダママ
저의 큰아들도 보육원 시절에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일단 일주일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마중할때 아니면 오후 담임샘한테 전화하여서 오늘 상황은 어떠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의 아들경우는 소학교에 올라가기 10달전에  알게됬어요 .자기 고추를 싫다는데 자꾸 따라다니면서 만지는 애가 있다고 또 점심에 잠잘깨도 춤을 뱉는다던가 자기가 하는일을 못하게 막는다던가 듣고 나서 선생님한테 상담을 했어요.선생님이 그쪽애 부모한테 상황을 전했으나 그쪽은 40살넘게 낳은 자식이라서 자기아들탓은 안하고 자기아들도 피해자라고 ㅠㅠㅠ 머나 오냐오냐키워서 현재 소학교에서도 제맘대로 친구를 끌고다녀요.소학교올라갈무렵에 같은 반이면 절대로 싫다고 자기는 다른 소학교에 가겠다고 하는 아들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소학교원장한테 전화해서 절대로 다른반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같은 반은 아니였어요.
암튼 엄마가 힘을 내고 이틀에 한번 담임과 상담을 해 나가신다면 담임쪽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실꺼예요.
현재 어머님 심정을 잘 알고 있어요.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LV 2 끝없는 사랑
많이 속상하겠어요,
무섭다고 하는거 보면 따님 한테 심하게 대한것 같으니 ,
유치원 샘이 관찰 하여 주의 한번 하게 하고 ,
그래도 안 됨 그애 찾아서 직접 얘기 하쇼 ,
그래도 안되면 그집 부모 하고 말하세요,
3살 짜리애라 샘이 말하면 인츰 낫아 질 거에요 ,
근심 말고요 ,따님을 더욱 강하게 키우세요 ,
이제 소학교 올라가면 더욱 많은 경험을 할거에여 .
가라테 같은거 배우면 여자들 강해 져요 ,추천 할게요 ,
전 아들이 유치원떄 친구들 한테서 중국 애라고 따돌림 당했다는데
잘 들어 주지 않고 그냥 넘어간게 너무나 후회되고,
아들 한태도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은거에 대해 너무나 속상 함니다 .
어머님은 해결 하려고 하니, 인츰 해결 될거라고 믿습니다 ,
같이 힘내요 !!
가정육아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알림 쉼터옥김치가12월29일에 새로入荷 24 쉼터물산 11.17 66696
알림 쉼터대산김치 12월29일 入荷예정 17 쉼터물산 08.06 46957
73197 마이넘바카드 유효기간에 관하여 청ㄱㅐ구리 04.24 29
73196 드라이브 합시다 城市猎人 04.15 103
73195 아기 업는 띠 (한국에서 사고 온겁니다) ゆみ0821 04.15 101
73194 나리타 공항까지 데려다주는 분 계시나요 행복1 04.14 81
73193 나리타 공항까지 데려다주는 분 계시나요 행복1 04.14 54
73192 아기 옷장 무료로 드립니다 행복1 04.14 109
73191 学習机 책상 구합니다 ゆみ0821 04.13 73
73190 도우미이모 구합니다 はちみつ 04.11 133
73189 노래 모음 / 드라마 OST 회사인 04.09 59
73188 아기욕조 500엔 ゆみ0821 04.09 69
73187 腰部脊柱管狭窄症로 일본에서 수술받아보신분 계신가요? 一期一会1216 04.08 79
73186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한 유모차 양도합니다 서두르지마 04.06 103
73185 【改正】2019年4月から国民年金保険料の産前産後期間の免除制度が始まります 청ㄱㅐ구리 04.02 146
73184 돈빌리고 도망간 조선족 김은실을 아시나요 쭝궈뉼~ 03.28 393
73183 免許センター合宿같이 가실분... 애송이 03.22 182
73182 大使馆十连休期间对外办公的通知 청ㄱㅐ구리 03.20 154
73181  가져가세요 쉼없이걷는길 03.09 436
73180 在日华人妈妈育儿加油站第一次活动通知---“如何通过玩具促进婴幼儿的成长发育” 欣栄(キンエイ)教育学院 03.07 210
73179 ❀在日华人妈妈育儿加油站 正式成立,欢迎加入与关注❀ 欣栄(キンエイ)教育学院 03.07 177
73178 상주하시며 11살 남자아이 봐주실 이모님 모십니다. 감사한마음 03.05 345
73177 상주하시며 11살 남자아이 봐주시주실 이모님 모십니다. 감사한마음 03.05 207
73176 애기돌보면서 짧은시간 일해볼사람 구함 1 myin 03.05 458
73175 yahoo 쇼핑물 히망888 02.22 328
73174 연변밑반찬주문받습니다 열힘시231 02.19 454
73173 方 明月 이사람조심하세요!!!! 1 끝까지 02.19 671
73172 고수입 nana 02.19 235
73171 일본에서 부모효도 (환갑&진갑)등 잔치 하실분 youzhenmami 02.17 323
73170 (급)여권이 유효기한이 지났어요 ... 2 유채맘 02.16 344
73169 안녕하세요 초목 02.09 289
73168 2歳、3歳の子供向けの「中国語」×「右脳教育」レッスン 生徒募集 欣栄(キンエイ)教育学院 02.08 305
73167 子供習い事新規生徒募集(EngQ英語&英会話初級、中国語初級、そろばん、ロボット)ゼ… 欣栄(キンエイ)教育学院 02.08 242
73166 도와주세요,취직비잠내주실분부탁드립니다 복돌이 02.08 318
73165 오오사카에서 이사짐 운반해주시는 분 잇으신지요? 노랑뱅이 02.07 108
73164 어린이 자동차 자전거 양도합니다 구미狐 02.04 237
73163 한국도서 양도하실분 계신가요? Amoled 02.02 277
73162 부업 찾으시거나 해보고 싶은 분들~ Amoled 01.31 496
73161 오사카 첫돐이벤트 업체있나요? 조선족 마마췬? 1 캬라멜향 01.30 274
73160 잘생긴 순종 숫고양이 배우자 찾습니다 1 날으는고양이 01.3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