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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유방암 걸리셨던분 계시나요?

  • LV 5 S시즈쿠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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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703
  • 2018.05.24 12:11
저는 지금 30대중반 주부인데요.

요즘 가슴에 딱딱한 몽우리가 있어 병원에 갔더니
유방암이라고하네요. 어제 일이라 아직 누구도 모르고 있어요.
상담할 사람도 없고 너무 무서워요.

죄송스럽지만 유방암 걸리셨던분 교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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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5 글로벌시대
참 안됫네요.
근데 매년 신체검사는 안햇엇나요? 거기에 유방암검사도 있엇을 건데요.
우리같은 시로으또 손으로 만져서 땡땡할 정도면 많이 크나요?
그리고 잘못검사가 되엿을지도 모르니깐 다른 좀  기술이랑 좋은데 가서 한번더 검사해보는건 어떨가요?
부디 오진이였음 좋겟네요.
LV 5 글로벌시대
그리고 참고로 애 있나요?
출산해서 애가 젖을 먹고 나면 유방암 확률이 많이 적어 진다고 하던데요.
LV 5 S시즈쿠S
감사합니다.
애는 6살인데 모유 먹였어요. 근데도 유방암이 생기네요
LV 5 글로벌시대
글쎼요, 그럼 빨리 치료방침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초기면 치료하고 그래도 또 생길수 있으니깐 
유방을 떼여내면 아마 확실하게 치료될거고
많이 확산되거나 그럼 좀 바쁠거 같은데요.
어느 결정을 내려도 다 힘든 결정일거 같은데 가족이랑 알리고 상담하는게 좋을거 같애요.
LV 5 해피히메
안녕하세요ㅡ 
지나치지 못해서 댓글남기네요.제가 걸려본적이 있는거 아니구 울딸친구네 엄마가 역시 삼십대에 유방암으로 진단받았습니다.참으로 당사자는 하늘이 무너지는 같은 선고겠죠...
하지만 진단이 나온이상은 이제 싸워서 이기는수밖에 없어요.젊었으니까 확산도빠를거니  가족하고 상의하고 도움받으면서 하루라도 빨리 유방암에 능한 병원을 찾아서 의사샘하고 상의하고 상의해서 어떻게 하든지 이겨내세요!!꼭 이겨내실겁니다.요즘 유방암에 걸리는 분들두 많지만 이겨내는분들이 다수입니다.지금 의료기술로는 충분히 치료할수 있는 병이니까 꼬옥 힘내세요!!!
참고로 아까말한 친구엄마도 씩씩하게 병마를 이겨낸지 이제 육년넘었구 병을 계기로 너무나 씩씩하고 멋있는 여성으로 엄마로 변했다는 느낌이 보는 사람도 들 지경입니다.
가족한테 기대면서 사랑하는 자식을 보구있느라면 눈물도 나겠지만 힘두  날겁니다.넘지 못하는 산이 없을거니까 가족하고 손잡고 똘똘 뭉쳐서 꼭 이고개를 잘 넘으세요!!!
LV 3 아사히맥주
꼭 이겨낼꺼 라구 믿고 있어요..
 무엇보다 병마를 이겨낼수 있다는 결심이 있다면 병마두 스스로 물로갑니다
화이팅 하고요~~~
LV 5 S시즈쿠S
여러분 감사합니다. 암 같은건 다른사람 예기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여러 맘분들도 1년에 한번은 유방암검사 하세요. 초기 발견이 중요하니깐요.
LV 5 블랙핑크
* 비밀글 입니다.
LV 11 미키짱
저도 주위 암에 걸린 사람이 그러는데 치료하면서 특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자기 몸,가족,주위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즐겁게 치료하면 재발도 잘 안한답니다
LV 6 운이맘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분도 유방암진단받고 치료하는분이 잇어요.우연한기회에 알게 됐고 자체 면역력높이는 면에서 조언과 도움을 주게 되어서 지금도 상담해드리고 잇습니다.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양의학,동양의학 결부해서 이용하는것이 효과 좋은걸로 알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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