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Photo

광고

자유토크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 LV 2 한비서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328
  • 2017.05.19 23:09
6월 21일 새벽 4시 10분 경.

퇴사 후 여러모로 힘들던 때였어요.
마포대교에 생명의 메시지를 보고싶다는 여자분과 함께 다리를 걷고 있었어요.

센서가 달려 자동으로 불이 켜지던 마포대교를 걸으며, 전 혹시 신발만 남은 장면을 볼까 걱정하며 걷던 도중에..

난간 밖에 매달린 남자와 그 남자를 붙잡은 남여를 발견했어요. 지금도 남자를 잡은 한 남학생의 그 목소리가 귀에 아른 거리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함께간 여자분에게 119 전화하라고 얘기하고 달려가 난간에 걸친 그 남자의 팔을 붙잡았어요. 통화 중 당황한 여자분 대신, 마포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올라가는 400M지점이라고 얘기하고..

허리띠를 풀어 그 남자분을 난간에 고정하려고 했죠. 혹시라도 마음이 바뀔까. 몸을 뒤로 던질까..

전 사회복지사예요.
2년간 일하고, 지금은 백수죠.
그래도 전 사회복지사예요.
자살예방교육도 받았죠.

그런데..
한 마디도 할 수 없었어요.
단 한마디도.. 내가 할 수 있던건..
단지 그 남자가 뛰어내릴까..
온 힘을 다해서 팔과 옷을 붙들었을 뿐..


난 아직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서른이지만, 절박한 사람에게 힘이 될 말 한마디 할 줄 모르는 그저 그런 사람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제가 다시 사회복지를 꿈꿔도 될까요. 전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능력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여전히 전 부족합니다. 그저 한낱 말 한마디 못한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더 공부하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 남자분은 신고 후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 분들 덕에 구조 되었습니다.

[펌]오유: 익명ZGdpZ

안전공원 - 안전공원

토토추천 - 토토추천

토토사이트 - 토토사이트

안전놀이터 - 안전놀이터

스포츠토토추천 - 스포츠토토추천

사설토토사이트 - 사설토토사이트

사설토토 - 사설토토

안전한놀이터추천 - 안전한놀이터추천

메이저놀이터추천 - 메이저놀이터추천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나 패배하고 불명예스럽게 사는 것이야 말로 매일 죽는 것이다. 또 나의 불행을 배신 탓으로 돌린다면 나는 불행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그러면 끝내 자신은 다 타서 없어지고야 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미미한 작은 불꽃보다 더 낫습니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술먹고 너에게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술을 먹지 않아도 언젠가 너에게 큰 실수를 한다. 누이만 생각하면 항상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이런 내 마음을 알는지.."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인생을 쉽게 사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모든 것을 믿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손님이 오면 아버지는 커피 심부름을 하였고 어머니는 전화를 받아 주었습니다.그때마다 아버지는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아이가 이렇게 됐다고 도리어 선생님을 나무랐습니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내 안에 자유가 없으면 늘 끌려다닙니다. 무엇보다 '상처로부터의 자유'를 얻지 못하면, 내가 나를 속박하는 무서운 지배자로 평생 끌려다닙니다. "나는 말주변이 없어"하는 말은 "나는 무식한 사람이다","둔한 사람이다"하는 소리다. 긍정적인 유머는 장애물뒤에 숨어있는 기쁨을 찾도록 돕는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희망하는 것은 실제로 믿게 된다. 훌륭한 시인은 국가의 가장 값비싼 보석이다. 행복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것에서 온다라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있는 것이다.[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미덕의 가장 고귀한 증거는 무한의 권력을 남용 없이 소유하는 것이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음악은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더 높은 인식의 세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영적인 출입구이다. 나는 승리를 즐기지만 그것은 순수한 고통이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난 불가해한 우주가 고통을 축으로 돌고 있다고는 믿을 수 없어.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하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사람이 일생 동안 대인 관계를 증가시키는 데는 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끊을 줄 아는 능력, 단체에 가입할 뿐 아니라 탈퇴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악기점 주인 벤츠씨는 5달러를 주고 그 바이올린을 샀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달리기를 한 후 샤워를 끝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죽은 자의 생애는 살아 있는 사람의 기억 속에 있다. 행운은 재미로 어리석은 자를 먼저 찾아가 그들을 요행의 수레에 던질 수 있다. 찾아내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 진짜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타인과의 친밀함을 좋아한다. [펌]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사람을 난간에서 잡았습니다. 같은 꽃을 보고도 한숨 지으며 눈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3,210
  • SP : 0
XP (55%)
Lv 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자유토크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알림 똥싸고싶다 !! 4 ◎◎◎◎◎이다희◎◎◎◎◎ 08.05 316
3083 ☆中国語が好きな日本人の方に中国語を教えるアルバイトです☆ ■登録料... suil 08.18 44
3082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와 赤いスイートピー 들어보세요 영도다 08.17 47
3081 다희양~ 세상에님~ 봉이야 놀자님~글구 또 누구더라.... 11 소중한나 08.16 147
3080 生命保険証券 4 이제 08.16 89
3079 날씨땜에 나님 요리솜씨를 좀 발휘해봤음 !! 6 ◎◎◎◎◎이다희◎◎◎◎◎ 08.15 143
3078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5 45
307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독기독기 08.15 43
3076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5 37
3075 今日は船橋で起業説明会を聴いてきました。来日16年目ですがいつかは起業... 당시자 08.14 65
307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독기독기 08.14 35
3073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4 39
3072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 독기독기 08.14 37
3071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3 43
3070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3 42
3069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독기독기 08.13 41
3068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 독기독기 08.11 41
3067 [번역괴담][2ch괴담]편의점 독기독기 08.11 37
3066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11 53
3065 이거 보고 울었음 ◎◎◎◎◎이다희◎◎◎◎◎ 08.11 156
3064 당일 만든 연변찹쌀순대~~ 예약주문 받씀다 @@ シシ 08.11 92
3063 本宝宝忙 !! ◎◎◎◎◎이다희◎◎◎◎◎ 08.11 114
3062 일본에서 장비 업체 도리도리 08.10 85
3061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독기독기 08.10 49
3060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 독기독기 08.10 48
3059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 독기독기 08.10 38
3058 어머님 친구 찾습니다 hakuba123 08.09 77
3057 신청곡 받아요 취미가 노래에요(shape of you & 내사랑아) 영도다 08.09 77
3056 사기꾼들조심하세요 !! 1 ◎◎◎◎◎이다희◎◎◎◎◎ 08.08 257
3055 요즘에 사람연구를 좀 더 깊이 했는데 .. 3 ◎◎◎◎◎이다희◎◎◎◎◎ 08.07 216
3054 이상하게도.. ◎◎◎◎◎이다희◎◎◎◎◎ 08.06 161
3053 ヤマト運輸会社の委託です 당시자 08.06 117
3052 36 당시자 08.06 63
3051 신체검사 같이 갈사람 ?? 2 ◎◎◎◎◎이다희◎◎◎◎◎ 08.03 260
3050 방금전 오랜만에 .. 2 ◎◎◎◎◎이다희◎◎◎◎◎ 08.03 233
3049 라인 아이디 chonan306 토라스토 08.03 123
3048 한국요리점을 인수하려고 하는데 사정이 생겨서 제 명의로 할수 ... 토라스토 08.03 124
3047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03 74
3046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독기독기 08.03 81
3045 롯데, '베끼기 황제' 오명 언제 벗을까 .. 독기독기 08.03 67